최대호 전도사
최대호 전도사Elementary
2013년 1월 미국유학을 오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했던 것은 ‘임마누엘’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었습니다. 4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저를 돌아볼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경험이 여전히 넘쳐나고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2015년 사랑하는 아내 박예림을 만나 결혼하게 하시고, 지금은 함께 공부하며 우리 가정 가운데 작은 천국을 이루자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저는 후러싱 교회 유, 초등부 부서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유, 초등부안에 사랑이 넘치는 부서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교회에서 받은 사랑을 통해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