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훈 집사
이충훈 집사찬양
주일 2부 할렐루야 찬양대를 맡고있는 지휘자 이충훈 집사입니다. 아내 김경주 집사와 아들 율, 그리고 두딸 우주와 예주 이렇게 다섯 식구가 몽몽이(강아지), 야옹이(고양이)와 함께 맨하탄 달동네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유일하게 늦잠을 잘 수 있는 토요일 아침을 참 좋아합니다. 가끔은 옛날 영화 (쉘부르의 우산, 닥터 지바고, 해바라기 같은…)처럼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영화들을 즐기고, 또 맨하탄 근교를 드라이브하다가 잘모르는 동네에 들러서 아이스크림이나 브라우니를 사먹으면 시골에 온듯해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저는 찬양대 지휘자로서 찬양대원 스스로가 매주 부르는 찬양을 통해 은혜 받지 못하면 성도들에게 감동을 전달하지 못한다고 생각되어 늘 기도하며 준비합니다. 제 목표는 주님께 드려지는 매 주일의 찬양이 그 지난 주보다 더 나은 찬양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