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전도사
손정은 전도사청년공동체
한국에 부모님과 여동생을 두고 용감히 홀로 유학길을 떠나 미국에 살게 된지도 참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붓을 잡기 시작해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하던 미술을 그만두고, 새로운 나의 길을 찾겠다고 왔지만, 여전히 미술을 사랑합니다.

그림낙서하는 것도 좋아하고, 츄리닝입고 동네 미술관 가는 것도 좋아합니다.

동네 미술관 갔다가 근처 라면집에서 라면 한 그릇을 비우고 오는데 정말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언제오시면 라면 한그릇 대접하겠습니다.

저의 길을 찾는 동안에, 무엇을 꿈꾸며 살아가야 하나라는 질문을 제 자신에게 가장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스스로의 허무한 꿈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분명한 소망을 갖고 싶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행중에,

뉴욕지역의 모든 청년들이 완벽한 하늘의 소망을 품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나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소망을 품게 하시고 2016년 5월 청년공동체에서 섬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좌우명은 “요동함은 쥐약이다” 입니다.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
Master of Art: Pastoral care and Counseling, JAN 2016
Brooklyn College
Bachelor of Arts: Psychology, Dec 2015
Young Adult Ministry Pastor
At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Flushing
(May. 2016 – pres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