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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현실 연합으로 해결한다

지난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제 223차 뉴욕연회가 “Restoration and Revival”(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열리고 있습니다. 연회를 시작하며 Thomas Bickerton 감독께서 두가지 중요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하나는 교세 감소와 목사 부족현상입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목사들이 대거 은퇴를 해서 올해 40명 목사가 부족하고 내년부터는 이 현상이 더 악화될 것이라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교단분리문제가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다른 연회들 가운데 70-100교회씩 교단 [...]

2022-06-25T22:45:39-04:00June 26th, 2022|

청년들의 사회정의 비전트립

내일이 Juneteenth National Independence Day(노예해방) 연방국경일입니다. 작년 6월 17일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국경일로 정하는 법안에 싸인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워싱턴에서는 Poor People’s and Low Wage Wokers’ Assembly and Moral March(가난한 사람들과 저임금 노동자 대회와 양심 대행진)이 대대적으로 열립니다. 우리교회 청년들이 오늘 오후 ‘사회정의 비전트립’을 워싱턴으로 가면서 노예해방 역사장소 탐방과 성경박물관을 갑니다. 사실 저는 ‘쥰틴스’가 뭔지 몰랐습니다. [...]

2022-06-18T21:39:33-04:00June 19th, 2022|

대화하시는 하나님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보다 젊은 시절에는 숲을 보느라 나무를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성격이 급해 머물러 음미하지를 못하고 빨리 그리고 많이 보려 하기도 했습니다. 연속극을 보아도 결론을 보는 것이 급해서 비디오를 빨리 돌리는 짓을 했습니다. 음식도 급하게 먹느라 어려서는 수저를 깨물기도 하고 걷다가 문가에 어깨를 다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어려웠지만 좋은 [...]

2022-06-12T08:14:18-04:00June 12t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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