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1-02-16T20:56:02-05:00

혼란과 환란 현실 교회 존재혁명 기회

히스기야 왕이 병에 걸려 죽게 되었을 때 “내가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라고 기도하니 하나님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하시면서 생명을15년 연장해 주십니다. ‘선하게 행한 것’은 우상숭배가 가득했던 나라에 종교개혁을 이룬 것입니다. 그는 생명 연장을 받고 군사력으로 승리가 불가능한 앗시리아와의 전쟁에서 대승을 거둡니다. 나라를 살리고 하나님 기쁨과 영광을 이루기 위한 기도와 애통하는 눈물을 하나님이 보셨고 응답하신 것입니다.

한달 전 지역선교 세미나에서 장위현 목사님이 “여러분의 교회가 문을 닫는다면 지역 이웃들이 애통해 할까요?”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꼭 필요한 교회인지 아닌지 점검하자는 것입니다. 1980년대 후반 박이섭 목사님이 중북부지역 선교감리사를 하실 때 제 구실 못하는 교회를 찾으면 목놓아 […]

Silver Linings in the Midst of a Pandemic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 because they trust in you,” prays prophet Isaiah (Isa 26:3). Apostle Paul likewise affirms that it is God who makes us stand firm in Christ (2 Cor 1:21) and that we are made strong by spiritual gifts (Rom 1:11). Storm clouds may fill the sky, but those who stand firm in the faith are able to see the silver lining. Psalm 1 gives us the reason why: Those who are steadfast in the faith are like a tree planted by the water; they find delight in the word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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