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19-04-06T14:44:03-04:00

비빌 언덕이 되어줍시다

6월 1일 한국일보 뉴욕판 오피니언 김동찬 칼럼 ‘지금 필요한 것은 비빌 언덕이 되어 주는 것’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인간 세상이란 늘 그랬다. 인물이 아무리 출중해도 그가 소수계라는 이 유 하나로 늘 저평가되었다. 그래서 소수계는 이를 악물어야 하고 용감해야 하고 전체를 위한 목숨 건 싸움을 해도 응원을 기대할 수 없고 승리를 해도 늘 뒷짐 지고 있던 다수계에게 그 전공을 빼았겼다. 소수계 출신으로 어떤 지위에 오른다는 것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탁월한 능력과 배짱과 용감함 이 있어야 한다.” 이 글은 뉴욕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이 뉴져지 초선의원인 앤디 킴을 지원해주는 모임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저는 이글을 읽다가 가슴이 짠했습니다. 첫째는 내가 살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