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19-04-06T14:44:03-04:00

누가 정한 성공과 실패의 기준인가?

며칠 전 미국교회에서 목회하는 분이 고민을 말합니다. 연세많은 분들만 있는 교회에 파송을 받았는데 감독의 기대가 자기를 보내면서 고령화된 교회를 젊은이들이 오게하는 교회로 전환시키는 것이라 했다합니다. 그런데 목회를 하다보니 젊은이들이 들어올 수 있는 지역현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교인들 평생 교회를 헌신으로 지켜오셨는데 자신들 떠나면 교회 문닫게 될 현실에 대해 안타까워 합니다. 젊은이들이 오지않는 것에 대해 죄책감과 무기력감에 빠진 교인들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목회에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그러면 안 되는것인가요?” 합니다. 늙은이 교회를 젊은이 교회로 바꾸어 내지 못하는 무능력한 목사로 평가받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호소합니다. 제가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장수의 축복을 받아 늙은 것이 죄인가? 젊은이들이 떠나는 동네, 늙도록 교회를 지켜낸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