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1-07-04T09:36:35-04:00

어려운 현실 연합으로 해결한다

지난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제 223차 뉴욕연회가 “Restoration and Revival”(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열리고 있습니다. 연회를 시작하며 Thomas Bickerton 감독께서 두가지 중요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하나는 교세 감소와 목사 부족현상입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목사들이 대거 은퇴를 해서 올해 40명 목사가 부족하고 내년부터는 이 현상이 더 악화될 것이라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교단분리문제가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다른 연회들 가운데 70-100교회씩 교단 탈퇴신청을 했지만 뉴욕연회는 아직 한 교회도 없다는 것입니다.

목사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뉴욕연회에서는 Cooperative Parish(연합 교구)제도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4-5개 교회를 목사 한 두 명이 팀이 되어 목회하는 것입니다. Queens North연합교구는 후러싱제일교회와 중앙교회 (이요섭목사), 그레잇넥교회 (양민석목사) 그리고 베이사이드교회(이용보목사) 4교회로 정해졌습니다. 앞으로 각교회 대표 2명씩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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