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1-02-16T20:56:02-05:00

가정도 교회도 상생협력 시대

5월은 가정의 달이면서 또한 졸업시즌이기도 합니다. 제 집안에도 코로나 기간동안 손자도 생겼고, 이리저리 자기 길 찾으려고 인생 우회하던 아들이 법대를 졸업 했습니다. 정신없는 시간 속에서도 아이가 태어나 자라고 아이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고 어른들은 늙어가는 세월의 엄연한 흐름을 진하게 느낍니다. 두 주 전에는 애틀랜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모시고 온 가족 대학 탐방 길 중에 우리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 엄마가 제가 그 아이 세례를 줬다고 하면서 기도해 달라고 하는데, 세월의 흐름은 물론 목사로서 축복의 사명이 큰 은혜로 강하게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 아빠가 청년시절 어려울 때 맨해튼 선교센터에 있던 교회에서 신앙생활 했었다며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그 건물을 인수하고 청년선교 센터로 만드셨다는 […]

Inter-generational and Inter-church Partnership

May is the month we celebrate family love but it’s graduation season too. Over the past year, my family welcomed first grandson; and this month, my son finally graduated from law school after taking a long detour in search of vocation. Amidst the hustle and bustle of a busy life, you realize time is passing by when you see babies grow into children and children grow into adults. Two Sundays ago, a high school grad from Atlanta stopped by our church for worship service on her way for a college tour. The young lady had the whole entourage including 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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