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1-02-16T20:56:02-05:00

만남 마음 믿음

저는 할아버지 아버지가 목사였고 모태신앙이었지만 예수 믿는 재미를 진짜 본 것은 신학교에 들어가서였습니다. 어려서는 그냥 교회에서 노는 것 좋고 중고등부 때 역시 교회가 제 생활 거의 전부였기에 교회생활 자체가 행복했습니다. 그러다 시카고에 이민와서는 영어도 못하지 사방팔방 저를 열등의식에 빠지게 하는 것들 천지인 세상에서 위로가 되고 보람을 주는 곳이 교회였습니다. 내 인생 중요한 도전을 주신 분은 당시 교회 고등부 담당 고재식 선생님입니다. 훗날 한신대 총장을 지내신 분이신데, 세상을 예수님 시각으로 보는 것과 사회속에서의 빛과 소금 사명을 가르치셨습니다. 소수자와 약자의 입장으로 생각해 보는 훈련 그리고 사회문제를 분석하고 이해 하도록 하는 성경공부를 배웠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고재식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당시 훗날 아시아연합신학 총장을 지내신 아버지 […]

My Ministry Mentors

Both my grandfather and father were pastors, and I am a cradle Christian, but it was at the seminary that I came to understand what it really means to believe in Jesus Christ. As a kid, church was my playground and during tender teenage years, it was really the central stage of my life. After immigrating to the states, church became a refuge and comfort in a world that constantly made me feel inadequate. One person that played a key role during those formative years was my youth group pastor Dr. Ko Jaesik, who later became the president of Hansh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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