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1-07-04T09:36:35-04:00

기적을 이루어내는 팀이 되자

대한민국이 월드컵 16강에 올라갔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경기 후에 소감을 말하며 국민의 기대와 응원, 선수들의 헌신적 팀웍,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 그리고 감독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그가 월드클래스라고 평가받는 이유가운데 하나가 어려운 현실에서도 선수들을 독려해내는 캡틴으로서의 지도력, 희생정신, 자기 자신이 공을 세우려하기 보다 팀의 승리를 위해 양보하는 헌신력 그리고 겸손함과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이런 팀웍과 정신력이 탈락 일보 직전이던 대한민국 팀을 16강에 기적적으로 오르게 했다고 세계 언론은 평가합니다. 우리의 교회가 회복해야 할 중요한 가치관을 대한민국 축구팀이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주어진 승리의 목표가 있습니다. 2025년 교회가 추구하는 희년 교회 되는 목표입니다. ‘희년을 향한 행진’ 노래를 불러봅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평화가 들불처럼/사랑이 햇빛처럼 하나님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