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
마가복음 (Mark) 6:5-8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어제 새벽 말씀에서 귀신 들린 아들을 고쳐 달라고 제자들을 찾아왔는데 고치지 못하니 아버지가 예수님께 드린 말이 제 마음에 남습니다.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오늘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이런 말을 듣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아니 목사인 내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라도 기도에 능한 목사라는 말 듣는다면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인데 사람이 영광을 차지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요즘 너무 많은 분들이 어렵고 아프니까, 해결되고 고쳐지는 것이 간절하니 새벽에 통성으로 “이 예배당을 들어오고 나가는 이들 마다 아픈 자들이 고침 받게 하시고 풀리지 않던 삶의 문제들이 풀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병든 사람을 고치셨습니다. 악한 영에 붙잡힌 사람을 자유롭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