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수 177
에베소서 5:8-17
찬송가 405장의 마지막 절, 해처럼 밝게 살면서 영원한 집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영원히 찬양할 것이라는 구절은 늘 우리에게 은혜가 되고 감동을 줍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해처럼 밝게 사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오늘 사도바울이 에베소 교인에게 주신 편지에는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1.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다
전에는 우리가 어두움에 있는 줄도 모르고 침침하고 어두운 곳에서 살았습니다. 빛으로 나온 후에야 우리는 어두움에 있었던 나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어두움 속에 사는 사람들이 그곳에 적응되면 그곳도 빛이 있는 곳인 줄 알고 그곳에서 자신이 깨끗한 줄 알고 삽니다. 스스로 어두움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빛과 어두움은 그만큼 내 삶의 모습을 규정합니다. 내가 어두우면 어두운 곳이 좋고 내가 깨끗하고 밝으면 밝은 곳이 좋습니다. 밝은 곳에 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깨끗이 단장하고 해처럼 빛나는 밝은 마음을 가지고 삶을 마지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해처럼 밝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2. 빛의 열매
알라스카의 한 농부는 햇빛이 부족해서 미국에서처럼 열매가 잘 안 맺힌다고 말합니다. 햇빛을 받아야 꽃이 피고 열매가 잘 맺히게 되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늘과 어두운 곳에만 찾아다니면서 사는 사람들의 삶에는 그 많은 시간들은 써서 그 좋은 재주를 가지고 그 좋은 기회들이 주어졌지만 열매가 맺히지 못합니다. 밝은 빛이 비치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자녀들을 기를 때 그들이 밝은 곳에 살도록 인도해 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참다운 빛의 자녀로 살아갈 때 그 삶에서는 선하고 좋은 열매가 맺혀집니다. 훌륭한 머리를 가지고도 어두운 곳에서 도모하는 일들은 사회에 해가 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 보시기에도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보기에도 떳떳하고 밝아야 합니다. 목적도 방법도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서 바른 방법으로 살아야 합니다. 빛 안에서 살고 모든 것을 밝게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해 주십니다. 우리의 마음의 동기까지 보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그 안에서 바른 삶을 살아야 합니다. 빛의 자녀가 맺는 열매는 무너진 데를 보수하며 부서지고 깨지고 못쓰게 된 곳들을 고치는 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화평이 깨진 곳에 화평을 가져오고 불평과 싸움에 찢긴 곳을 꿰매고 깨어진 인심을 다시 회복하여 사람들이 함께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빛 안에 살면 열매는 저절로 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입니다.
3. 세월을 아끼라
빛의 자녀는 자는 것이 아니고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자는 시간은 곧 죽은 시간입니다. 죽음의 시간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좋게 쓰여지지 않는 시간들은 악한 시간입니다. 빛의 자녀들은 귀한 시간들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일을 이루는데 써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좋은 일들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빛의 자녀들처럼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찬송가 405장의 마지막 절, 해처럼 밝게 살면서 영원한 집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영원히 찬양할 것이라는 구절은 늘 우리에게 은혜가 되고 감동을 줍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해처럼 밝게 사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오늘 사도바울이 에베소 교인에게 주신 편지에는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1.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다
전에는 우리가 어두움에 있는 줄도 모르고 침침하고 어두운 곳에서 살았습니다. 빛으로 나온 후에야 우리는 어두움에 있었던 나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어두움 속에 사는 사람들이 그곳에 적응되면 그곳도 빛이 있는 곳인 줄 알고 그곳에서 자신이 깨끗한 줄 알고 삽니다. 스스로 어두움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빛과 어두움은 그만큼 내 삶의 모습을 규정합니다. 내가 어두우면 어두운 곳이 좋고 내가 깨끗하고 밝으면 밝은 곳이 좋습니다. 밝은 곳에 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깨끗이 단장하고 해처럼 빛나는 밝은 마음을 가지고 삶을 마지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해처럼 밝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2. 빛의 열매
알라스카의 한 농부는 햇빛이 부족해서 미국에서처럼 열매가 잘 안 맺힌다고 말합니다. 햇빛을 받아야 꽃이 피고 열매가 잘 맺히게 되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늘과 어두운 곳에만 찾아다니면서 사는 사람들의 삶에는 그 많은 시간들은 써서 그 좋은 재주를 가지고 그 좋은 기회들이 주어졌지만 열매가 맺히지 못합니다. 밝은 빛이 비치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자녀들을 기를 때 그들이 밝은 곳에 살도록 인도해 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참다운 빛의 자녀로 살아갈 때 그 삶에서는 선하고 좋은 열매가 맺혀집니다. 훌륭한 머리를 가지고도 어두운 곳에서 도모하는 일들은 사회에 해가 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 보시기에도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보기에도 떳떳하고 밝아야 합니다. 목적도 방법도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서 바른 방법으로 살아야 합니다. 빛 안에서 살고 모든 것을 밝게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해 주십니다. 우리의 마음의 동기까지 보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그 안에서 바른 삶을 살아야 합니다. 빛의 자녀가 맺는 열매는 무너진 데를 보수하며 부서지고 깨지고 못쓰게 된 곳들을 고치는 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화평이 깨진 곳에 화평을 가져오고 불평과 싸움에 찢긴 곳을 꿰매고 깨어진 인심을 다시 회복하여 사람들이 함께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빛 안에 살면 열매는 저절로 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입니다.
3. 세월을 아끼라
빛의 자녀는 자는 것이 아니고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자는 시간은 곧 죽은 시간입니다. 죽음의 시간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좋게 쓰여지지 않는 시간들은 악한 시간입니다. 빛의 자녀들은 귀한 시간들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일을 이루는데 써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좋은 일들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빛의 자녀들처럼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