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7

든든한 기둥같은 리더들

September 24th, 2017|

저는 새벽기도 시간 빠지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 교인 자녀들에게 ‘만남의 축복’을 구하는 것입니다. 반복되는 기도의 만트라입니다. “하나님, 우리 교인들 가정 야베스의 기도에 응답하신 것처럼 복의 지경이 확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생 가장 큰 재산이 복이 […]

뉴욕 젊은이 목회 지경을 넓혀 주시는 하나님

September 17th, 2017|

지난 수요일 종교개혁500주년 세미나 ‘2세들에게 길을 묻는다’는 주제로 2세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와 발표를 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그 자리에 나오기 위해 몇 달 동안 서로 연락하며 발표를 준비한 것과 정성 들여 이중언어로 자료를 준비한 것이 너무 […]

해결은 하나님 나라 의를 구함에 있습니다

September 10th, 2017|

지난주에는 엄청난 허리케인 Harvey가 휴스톤을 물에 잠기게 하는가 했는데 이번주에는 이미 카리브 국가들을 초토화한 허리케인 Irma가 플로리다와 조지아 지역을 향해 오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 피해를 가지고 올지 알 수 없습니다. 벌써 수백만의 인구가 허리케인을 피해 […]

미국교회 부흥 지렛대가 되어준 부평감리교회

September 3rd, 2017|

저의 지난주간 한국방문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뉴욕연회 감독과 감리사등 연회 리더쉽의 한국교회 탐방과 영성순례에 동참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20여년 긴 세월 부평감리교회에서는 해외 많은 교회 리더들을 초청해서 한주간에 걸친 프로그램을 호스트했습니다. 미국 연합감리교 연회 리더쉽들이 거의 […]

August 2017

건강하게 부흥하는 교회를 세워가는 사람들

August 27th, 2017|

한국에 있습니다. 이번 여행의 원래 주된 목적은 뉴욕연회 감독과 감리사들 한국교회 탐방과 영성순례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정을 착각하여 삼척시 교회연합집회 인도를 앞으로 잡아 먼저 들어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기대하는 것은 뉴욕 연회 감독님을 비롯한 […]

배려와 예의가 있는 사람들

August 20th, 2017|

애틀란타에서 이번 주간 열린 ‘교회성장학교’에 참석한 한 분이 “목사님 교회 출신 목사들은 뭔가 좀 다른 것 같아요.”라고 합니다. 무슨 소리냐 했더니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가 있어요.”합니다. 이번 모임에 저와 사역했던 시카고, 애틀란타와 뉴욕 후러싱제일교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