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0:1-3, 에베소서 5:8-17
어둠과 빛은 가까운데 있습니다. 눈을 감으면 어둡고 눈을 뜨면 밝습니다. 빛을 등지면 어둡고 빛을 바라보면 밝습니다. 빛에 살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이 빛이었습니다. 색깔을 가진 물체들은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데 따라 고유한 색깔을 가진 물체가 됩니다. 빛은 통과는 해도 반사하지는 못합니다. 빛은 다 흡수되면 검은색이 됩니다. 빛이 없어 어두움이 되면 식별을 못합니다. 오늘 말씀은 사도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주신 말씀입니다.
1.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그리스도인들은 어두움에 살던 사람이 주안에서 빛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빛으로 이세상에 오셨지만 세상은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해서 빛을 배척했습니다. 그러나 그 빛을 영접하고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밝은 곳을 찾아드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입니다. 밝은 곳에서 밝게 살게 해주신 빛으로 오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2. 빛의 자녀들 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습니다. 밝은데 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착한 것 의로운 것 진실한 것의 열매를 맺고 삽니다. 밝은 곳에 살면 자연히 빛의 열매들을 맺게 됩니다. 빛의 자녀들은 빛의 갑옷을 입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지 않고 술 취하지 않고 음란과 호색하지 않으며 쟁투와 시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의 뜻이 무엇인지 헤아리며 빛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3. 그리스도의 빛-영광의 빛- 빛의 자녀들
빛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내 삶이 밝아집니다. 그럴 때 사랑할 수 있게 되고 감사할 수 있고 기쁘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빛을 반사하고 살면 내 주위가 밝아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에 들어왔을 때 내 삶에서 반사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내마음에 와 닿으면 내 얼굴이 밝아지고 내 마음이 바뀌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야합니다. 우리를 통해 반사된 빛들이 우리의 주위를 밝히게 됩니다. 빛의 자녀로 살면서 세상에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고 평화를 주어 밝은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우리에게서 반사되는 빛으로 나타나면세상 사람들과 열방이 이 빛을 향해 나아올 것입니다. 우리는 어두움의 자녀이었으나 이제는 빛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빛의 자녀로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