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25
빌립보서 4:4-7,11-13
그리스도인들은 삶의 숙제들을 먼저 해치워놓고 신나게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의 문제들로 염려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믿음으로 그 짐을 내려 놓고 삽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할 큰 문제들을 이젠 다 해결해 놓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 근본 문제들이 해결된 사람들이 가지는 삶의 특성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 있는 교인들에게 그 특성을 발휘하며 사라고 자신의 삶의 모습을 말하면서 그 특성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1. 기쁨
짐이 내려놓아 있고 근심이 없기에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억지로 순간 순간의 시름과 걱정을 잊기 위해 기쁨을 가져보려고 부단히 애를 씁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곧 사라지고 또 탄식과 한숨과 걱정근심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보고 감사할 것을 감사할 수 있고 모든 일을 기쁨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대할 수 있게 됩니다.
2. 관용
인색하고 자기 이득만 계산해서 사는 사람과 관용하고 평안하고 베풀고 사는 사람은 사람들의 눈에 감지되게 되어있습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3. 기도와 간구
항상 구할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염려하지 않고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십니다. 마치 은행에 잔금이 넉넉히 있는 사람은 필요할 때 수표를 쓰면 다 되는 것과 같습니다.
4. 전천후의 삶
어떠한 처지에든지 자족하고 살 수 있는 전천후의 삶을 살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어떤 형편에든지 처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에 동화되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5. 자신감을 가진 사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 감을 가진 사람입니다. 능력을 백 퍼센트 발휘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나와 세상에 눈길을 돌릴 때는 수많은 풀 수 없는 문제들을 가지고 살게 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내 문제는 모두 풀리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이 그리스도인들의 특권을 누리고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삶의 숙제들을 먼저 해치워놓고 신나게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의 문제들로 염려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믿음으로 그 짐을 내려 놓고 삽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할 큰 문제들을 이젠 다 해결해 놓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 근본 문제들이 해결된 사람들이 가지는 삶의 특성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 있는 교인들에게 그 특성을 발휘하며 사라고 자신의 삶의 모습을 말하면서 그 특성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1. 기쁨
짐이 내려놓아 있고 근심이 없기에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억지로 순간 순간의 시름과 걱정을 잊기 위해 기쁨을 가져보려고 부단히 애를 씁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곧 사라지고 또 탄식과 한숨과 걱정근심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보고 감사할 것을 감사할 수 있고 모든 일을 기쁨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대할 수 있게 됩니다.
2. 관용
인색하고 자기 이득만 계산해서 사는 사람과 관용하고 평안하고 베풀고 사는 사람은 사람들의 눈에 감지되게 되어있습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3. 기도와 간구
항상 구할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염려하지 않고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십니다. 마치 은행에 잔금이 넉넉히 있는 사람은 필요할 때 수표를 쓰면 다 되는 것과 같습니다.
4. 전천후의 삶
어떠한 처지에든지 자족하고 살 수 있는 전천후의 삶을 살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어떤 형편에든지 처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에 동화되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5. 자신감을 가진 사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 감을 가진 사람입니다. 능력을 백 퍼센트 발휘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나와 세상에 눈길을 돌릴 때는 수많은 풀 수 없는 문제들을 가지고 살게 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내 문제는 모두 풀리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이 그리스도인들의 특권을 누리고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