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25
출애굽기 20:15 에베소서 4:22-28
도둑질 하지 말라 하는 계명은 함께 잘 살기 위한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지 한 사람을 의롭게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산다는 것은 나 혼자 의로와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나 혼자 천국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관심이 있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도 관심이 있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함께 모여서 평화롭게 기쁘게 살 수 있는 나라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계명은 개인의 의나 개인의 경건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사회가 아름다운 사회가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도둑질의 개념을 잘 알아야 합니다. 내게 속한 것이 아닌 것은 손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도둑질을 하면서 도둑질인지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게 속하지 않은 것을 허락 없이 그냥 가져가면 도둑질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합법적으로 도둑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녀들도 어릴 때 부터 도둑질을 하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합니다. 도둑맘을 버리지 못하면 도둑질을 하게 됩니다. 보이는 물건, 돈, 수표, 크레딧, 인심, 남의 아이디어를 가져가는 것도 다 도둑질입니다. 내 것과 네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공공소유물을 가지는 것도 도둑질입니다. 아무에게 속하지 않은 것도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 것도 도둑질입니다. 열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소유개념, 내 것이 아닌 것을 내가 가져가는 것은 다 도둑질입니다. 힘으로 빼앗는 것은 강도요 사람을 죽이고 빼앗는 것은 살인강도요 속여서 빼앗는 것은 사기요 공공으로 속한 것을 가져가는 것은 횡령이요 이 모든 것이 도둑과에 속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에게 도둑질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15세기 전설의 인물 로빈 훗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자의 것을 빼앗아다가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야기 입니다. 내용은 통쾌한 이야기이지만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 것을 단체적으로 한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성경에서는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졌어도 남의 것을 가지고 인심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축복을 해주셔야 잘 살 수 있습니다. 가난해도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하나님의 축복 안에 사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고도 아직도 새사람으로 바뀌지 않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사는 옛사람이 아닙니다.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 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베풀고 사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고 선한 일을 하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로서 열심히 일해서 남을 구제하고 도우는 선한 일을 하고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도둑질 하지 말라 하는 계명은 함께 잘 살기 위한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지 한 사람을 의롭게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산다는 것은 나 혼자 의로와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나 혼자 천국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관심이 있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도 관심이 있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함께 모여서 평화롭게 기쁘게 살 수 있는 나라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계명은 개인의 의나 개인의 경건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사회가 아름다운 사회가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도둑질의 개념을 잘 알아야 합니다. 내게 속한 것이 아닌 것은 손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도둑질을 하면서 도둑질인지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게 속하지 않은 것을 허락 없이 그냥 가져가면 도둑질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합법적으로 도둑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녀들도 어릴 때 부터 도둑질을 하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합니다. 도둑맘을 버리지 못하면 도둑질을 하게 됩니다. 보이는 물건, 돈, 수표, 크레딧, 인심, 남의 아이디어를 가져가는 것도 다 도둑질입니다. 내 것과 네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공공소유물을 가지는 것도 도둑질입니다. 아무에게 속하지 않은 것도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 것도 도둑질입니다. 열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소유개념, 내 것이 아닌 것을 내가 가져가는 것은 다 도둑질입니다. 힘으로 빼앗는 것은 강도요 사람을 죽이고 빼앗는 것은 살인강도요 속여서 빼앗는 것은 사기요 공공으로 속한 것을 가져가는 것은 횡령이요 이 모든 것이 도둑과에 속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에게 도둑질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15세기 전설의 인물 로빈 훗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자의 것을 빼앗아다가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야기 입니다. 내용은 통쾌한 이야기이지만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 것을 단체적으로 한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성경에서는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졌어도 남의 것을 가지고 인심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축복을 해주셔야 잘 살 수 있습니다. 가난해도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하나님의 축복 안에 사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고도 아직도 새사람으로 바뀌지 않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사는 옛사람이 아닙니다.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 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베풀고 사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고 선한 일을 하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로서 열심히 일해서 남을 구제하고 도우는 선한 일을 하고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